당산 유흥 후기: 진짜 형님들이 추천하는 당산 룸싸롱 & 셔츠룸
야, 형들. 오늘은 진짜 솔직하게 당산 유흥 썰 풀어볼게. 나처럼 당산에서 밤 보내는 걸 좋아하는 형이라면 공감할 거야. 요즘 당산에 유흥주점이 엄청 늘었잖아? 근데 아무 데나 가면 돈만 날리고 후회하기 딱 좋아. 내가 직접 발로 뛰고, 지갑 털어가며 경험한 당산 룸싸롱 & 셔츠룸 후기를 형들한테 다 푼다.
일단, 당산에서 가장 핫한 룸싸롱부터 짚어보자. 내가 제일 자주 가는 곳은 역시 ‘더블유’야. 분위기도 좋고, 마담이 손님 케어를 진짜 잘해. 처음 가는 형이라도 부담 없이 술 한잔 하기 좋아. 안주도 푸짐하고, 서비스가 기본 이상은 해. 단점은 주말에 예약 안 하면 거의 못 들어간다는 거. 형들 꼭 전화하고 가.
“내가 지난주에 형들이랑 더블유 갔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랐어. 마담 언니가 추천해준 위스키가 찰떡이었음. 다음 날 숙취도 없고 완전 만족.”
다음으로 셔츠룸. 당산 셔츠룸은 몇 군데 가봤는데, ‘에이스’가 제일 괜찮았어.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인데, 그만큼 퀄리티가 다르더라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시스템이 투명해서 불편한 게 없어. 처음 가는 형들은 여기 추천해. 실장님한테 “형님 왔어요~” 하는 거 듣는 순간 기분 좋아짐 ㅋㅋ.
그리고 유흥주점! 당산 유흥주점 중에서 ‘포차킹’이라는 곳이 있어. 여기는 가성비 끝판왕이야. 룸은 아니지만, 자리도 넓고 소주 한잔 하면서 재미보기 좋아. 아가씨들도 활발하고, 분위기가 완전 신나. 나는 회식 후에 2차로 자주 가는데, 형들끼리 가서 떠들기 딱이야. 단점은 흡연실이 좁다는 거? 그래도 참을 만해.
마지막으로 진짜 형님들만 아는 숨은 맛집 같은 유흥주점 하나 알려줄게. ‘비밀’이라는 곳인데, 간판도 없고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야. 당산역 3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5분 정도 들어가면 있어. 여기는 아가씨들 센스가 장난 아니고, 안주도 직접 요리해서 내줘.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차분히 술 마시고 싶은 형한테 강추.
자, 형들. 당산 유흥 후기는 여기까지야. 다들 코로나 조심하고, 즐거운 밤 보내길 바란다. 내가 쓴 후기가 도움 됐으면 좋겠어. 다음에 또 재미난 썰 들고 올게!
- 더블유 – 분위기 좋고 서비스 끝판왕, 예약 필수
- 에이스 – 셔츠